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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모바일 예술정보 홍보 및 취재를 위한 워크스테션 제작

카테고리 : 
문화예술
지역 : 
서울시 전체
예산 : 
4,990,000원
작성자 : 
murim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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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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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아이디어는 무엇인가요?
지역 청소년들이 생활거점 지역에서 찾게되는 다양한 이미지들을 수집하여 시각예술가들에게 전달하면 채집된 이미지를 함께 분석하면서 맵핑프로그램으로 영상이미지를 제작하여 이동형 워크스테이션을 이용 다양한 공간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감상하게 된다. 1차 대상지는 중구 다산동으로 성곽보존을 위해 개발이 제한되어 지역의 미래에 대한 관심이 사라지고 있는 현실에서 공공미술로 역동적인 마을로 변화를 시도한다.
Why | 아이디어가 왜 필요한가요?
사람사는 곳에 삶의 이야기들이 전달되고 주변의 모습은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를 보면서 고발과 감시에 필요한 법률적 언어보다는 이웃에 대한 공감과 지역을 묘사하는 문학적 언어들이 거래되기를 희망한다. 지역의 이야기가 영상으로 제작되는 과정에서 압축된 언어가 표현되고 변화의 지점들을 청소년들이 찾고 지역의 어른들이 공론화와 협의를 통해 발전적 변화를 모색하게 된다.
How | 어떻게 실현할 수 있나요?
예술가들이 버려진 자전거들을 이용하여 이동형 워크스테이션을 제작, 선발된 지역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동영상과 스틸이미지 수집한다. 예술가들과 함께 이미지를 선택하고 표현 형식을 결정하여 맵핑프로젝션 영상을 완성한다. 결과물은 이동형 워크스테이션에 장착된 소형 프로젝터로 다양한 공간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감상하게 된다.
Effect |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현재의 공공미술은 예술가들이 지역에 찾아가 작품소재를 결정하고 완성하는 형식으로 지역주민의 의견이 반영되는 경우가 미비하며 결과적으로 외지인들만이 신기해 하며 즐기는 경우가 많다. 동네에 방문객들의 접근성을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삶을 함께 하고 있는 지역민들이 공통되기 위한 담론들을 찾아 내고 논의를 발전시켜 지역의 현안 해결에 대하여 적극적인 행동들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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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참가자]

박무림: 정다방프로젝트 공동대표 ( 기획 및 운영)
전사섭: 월간 페이퍼 대표 (예술가 협업)
김재민: 멀티미디어 작가 (예술가 협업)
정 운: 멀티미디어 작가(예술가 협업)

 

아이디어 세부 일정

8월 말까지: 청소년 지역 활동가 5명 모집
- 장원 중학교, 장충고등학교 중심으로 선발(중2 ~ 고1 사이)

9월 둘째 주까지: 프로젝트 워크숍
- 예술가 3명 + 청소년 5명

9월 셋째 주부터 10월 둘째 주까지: 이미지 수집 및 예술가 협업
- 청소년은 주 3일 3시간 단위로 활동
- 매주 청소년3인 이미지 수집, 2인 예술가 협업 모둠으로 진행

10월 셋째 주부터 말까지: 영상 편집

11월 첫째 주 토요일: 영상 프로젝션 상영

11월 셋째 주까지: 정산 및 자료 정리

예산사용 계획

중고 자전거 수리 및 변형: 1 50만원 [ 50만원 x 3대]
청소년 활동비: 189만원 [ 6주 x 6만3천원(주급) x 5명]
예술가 활동비: 150만원 [3인 x 50만원]
다과비: 10만원

총액: 4,99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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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방프로젝트

문래동에서 시각예술 작품을 발표하는 대안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소성 예술에 초점을 두고 지역활성화를 위해 고민하는 예술가들과 협업으로 프로젝트들을 기획하고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