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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기부 / 문화예술

자폐 아동, 소통과 나눔 ‘그린나래’

카테고리 : 
나눔기부 / 문화예술
지역 : 
양천구
예산 : 
4,700,000원
작성자 : 
kimmee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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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9
위키지수 80점
What | 아이디어는 무엇인가요?
그린나래는 자폐아동에게 미술치료를 제공함으로써 자폐아동의 치료를 돕는 동시에 치료과정의 결과물로 나온 창작물로 디자인 문구를 제작하여 판매합니다. 디자인문구 판매를 통하여 아이들의 그림은 세상으로 나오게 되고 그 수익금의 일부는 아동들에게 돌아가며 나머지는 전시회와 자폐 사회 인식 개선에 쓰입니다. 이를 통해 자폐아동이 이전보다 더 나은 환경과 더 나은 인식 속에서 잠재적인 능력을 펼쳐나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Why | 아이디어가 왜 필요한가요?
자폐아동들은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 속하기보다 소외된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폐아동들은 의사소통의 능력이 미약하여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합니다. 이를 치료하기 위한 비용은 매우 비싸며 정부의 지원조차 턱없이 부족합니다. 또한 자폐아동을 바라보는 시선 또한 부정적입니다. 이로 인해 자폐아동들이 잠재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따라서 그린나래 프로젝트는 미술치료를 통하여 그린나래는 자폐아동의 치료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고, 치료과정에서 자폐아동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창을 만들어 줌으로써 정서적 안정 및 흥미계발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How | 어떻게 실현할 수 있나요?
그린나래는 ‘자폐아동의 세상과의 소통’을 위해 자폐아동들에게 ‘미술치료’를 제공합니다. 그린나래는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미술치료학회(KIATA)’의 전문 미술치료사들과 함께 파트너쉽을 맺고, 미술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술치료’는 ‘미술교육’과 달리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 속의 생각을 더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고, 자기 본연의 미술 스타일을 그대로 나타내기에 용이합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장애를 극복할 수 있으며, 그린나래는 그 그림을 전문 디자이너와 함께 새로운 ‘디자인 문구’로 제작해냅니다. 전문 디자이너와 아이들의 그림의 특징을 최대한 살릴 수 이는 디자인을 함께 고민해 공책, 엽서, 파우치 등의 디자인 문구를 제작했습니다. 이러한 디자인 문구들을 그린나래 인터넷 판매처 ‘네이버 모두(MODOO)’와 다양한 플리마켓들의 오프라인 판매처들에서 판매를 하고 홍보를 하면서, 자폐아동은 단지 우리와 다른 것이며, 다른 특별한 능력이 발달되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그린나래는 온전히 아이들의 그림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혜화역 갤러리, 인사동 쌈지길 갤러리 등에서 전시회를 개최하여 아이들의 그림이 일반인 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으며, 올해 8월에는 시민청 갤러리에서 새로운 ‘전시회’를 열게 될 예정입니다.
Effect |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먼저 ‘경제적 측면’에서의 비용 절감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비싼 치료비용으로 인해 어두운 방에 자신을 감추고 숨겨가던 많은 자폐아동들이 그린나래의 무상 미술치료를 통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치료비용으로 정신적 압박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자폐아동들의 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도 많이 절감됩니다. 더 나아가 경제적 부담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이전의 마음 아픈 사례들 또한 감소될 수 있습니다. ‘경제적 측면’뿐만 아니라, ‘사회적 측면’에서의 변화는 경제적인 가치를 따질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폐 아동들의 그림이 ‘디자인 문구’와 ‘전시회’를 통해 세상에 알려짐으로써, 자폐아동들은 다른 세상과의 소통을 할 수 있으며, 자폐 아동들은 도움만 받는 존재라는, 무능하다는 일반인들의 편견들이 깨질 수 있습니다. 자폐 아동들은 자신들의 그림을 통해 사회 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되며, 나아가 ‘미술 작가’로서의 삶을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우리 그린나래는 ‘디자인 문구’ 판매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을 ‘전시회’ 개최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하고, 또 수익금 일부는 다른 아이들의 미술치료에 사용합니다. 이러한 수익 구조를 통해 그린나래는 더 많은 자폐아동들에게 미술치료를 제공하고, 한국의 많은 자폐아동들이 사회의 한 구성원이 되는 변화를 희망합니다.
  • 아이디어 설명
  • 업데이트된 이야기 (0)

많은 자폐 아동들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러나  의사소통이 어렵다고 해서 이 아이들이 무능력한 존재는 아닙니다.

그린나래는 미술에 흥미 있거나 역량이 있는 자폐 아동들에게 그 가능성을 바라보았습니다.

어떤 자폐 아동들은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서 자신만의 독특한 관점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이를 그림으로 표현해냅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생각해내기 힘든 자신만의 독특한 색감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그린나래는 이러한 아이들에게 미술치료를 제공합니다.

아이들은 미술을 통해 평소 표현하기 어려웠던 자신의 감정을 표출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의 표현력은 점점 향상되었으며 치료사와 상호작용이 증진되었습니다.

또한 그린나래는 여기서 머물지 않고 아이들의 그림을 디자인 문구 형태로, 전시회의 작품으로 세상에 선보입니다.

그린나래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아이들이 무능력한 것이 아닌, 할 수 있다는 존재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그린나래는 시선을 열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하는 세상을 추구합니다.

아이디어 세부 일정

<상세일정>

1. 미술치료 진행

9월~12월 한국육영학교 자폐 아동 11명의 2학기 미술치료 시작

 

2. 시제품 제작

8월 말 핸드폰 케이스 2종(갤럭시, 아이폰)

11월 중순 엽서, 에코백 제작

 

3. 시제품 판매

9월~10월 팝업스토어 진행

 

4. 전시회

8/1~8/31 크라우드 펀딩 진행(전시회 홍보)

8/31~9/7 서울시 시민청 전시회

11 중순 전시회 개최

예산사용 계획

항목

세부사항

총액

치료 비용

아이들 간식비

초등부 A반(5명) 2.5만원*2회

중고등부 B반(6명) 2.5만원*2회

100,000원

미술 재료비

300,000원

전시회 비용

시민청 전시회 오프닝 준비

핑거푸드 50만원

기타 전시회 준비 10만원

전시회 SNS 홍보 10만원

700,000원

전시회 홍보물 제작

오프닝 초대장 5만원

팜플렛 제작 15만원

200,000원

작품 액자 비용

작품당 약 2만원 * 총 35점

700,000원

제품 제작 비용

디자이너 용역비

500,000원

제품 제작비

패키징 비용 총 50만원

폰케이스 제작비 90만원

엽서 제작비 30만원

에코백 제작비 50만원

2,200,000원

총합

 

4,7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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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나래(그린나의 미래)

그린나래는 자폐 아동들에게 미술치료를 제공하고 그 결과물로 디자인 문구를 제작하고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 KJ

    너무 좋아요 화이팅

  • KJ

    핸드폰케이스랑 에코백 기대가 됩니다

  • http://twitter.com/Shinyoungeun Shinyoungeun

    그린나래 화이팅!

  •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5404723360 Harry Chung

    전시회에 가보고 싶네요 ^^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