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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문화예술 / 일자리

청각장애인 캘리그라퍼가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카테고리 : 
교육 / 문화예술 / 일자리
지역 : 
마포구
예산 : 
4,930,000원
작성자 : 
elly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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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8
위키지수 20점
What | 아이디어는 무엇인가요?
서울시에는 4만여 명의 청각장애인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수화통역이나 별도의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예술교육의 기회는 많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청아한 프로젝트는 ‘필담’을 자주 이용하는 청각장애인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캘리그라피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청아한은 더 많은 청각장애인에게 질 높은 예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캘리그라피를 이용한 <응원플래너>라는 아이템을 구상했습니다. 제작과정에 청각장애인 캘리그라퍼가 직접 참여하며 수익금의 일부는 청각장애인 캘리그라퍼에게 배분되고 나머지는 교육에 재투자될 것 입니다.
Why | 아이디어가 왜 필요한가요?
장애인이 누릴 수 있는 예술 교육의 기회는 극히 제한적입니다. 청아한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두 명의 청각장애인은 복지관 취미교실을 통해 캘리그라피를 처음 접했습니다.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작가로 활동하고 싶은 바람이 있었지만 서울시에 청각장애인을 가르칠 수 있는 교육기관은 없었습니다. 청아한은 이처럼 예술 교육을 받지 못하는 청각장애인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전문 작가로의 활동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고자 합니다. 교육의 지속과 확대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수익 모델이 필요 합니다. 청아한은 <응원플래너>라는 캘리그라피 상품을 판매를 시작으로 다양한 캘리그라피 상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비즈니스 모델은 교육과 순환구조를 이루고 이 과정에 청각장애인 캘리그라퍼가 직접 참여해 사회적,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습니다.
How | 어떻게 실현할 수 있나요?
청아한은 현재 캘리그라피 전문 교육 기관 ‘이산글씨학교’의 도움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지속과 확대를 위해 상품판매를 계획하는 청아한은 첫번째 아이템으로 <응원플래너>를 선정했습니다. <응원플래너>는 교육을 통해 양성된 청각장애인 캘리그라퍼가 직접 쓴 캘리그라피 문구들이 들어갑니다. 다이어리는 사용자가 하루를 계획하고 일과를 마무리 하는 일기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이곳에 따뜻한 감성을 담은 손글씨를 입혀 사용자의 일상을 위로하고 응원하고자 합니다. 1st step - 청아한은 온라인 판매와 함께 오프라인에서 팝업스토어 형태로 판매를 진행할 것 입니다. 대학 축제, 지역 행사, 플리마켓에서 라이브 캘리그라피 행사를 진행하며 응원플래너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2nd step - 상품군을 확대하고 판매처를 다각화하여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것입니다.
Effect |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1) 캘리그라피 작품의 상품화를 통해 청각장애인은 캘리그라퍼로 활동할 수 있고 창출된 수익금은 이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습니다. 2) 수익금의 일부를 교육에 재투자함으로써 더 많은 청각장애인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3) 청각장애인이 직접 제작한 응원다이어리를 통해 이들은 더 이상 시혜의 대상이 아닌 다른 누군가에게 힘을 주는 주체가 될 수 있습니다. 4) 응원플래너는 시민들에게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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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聽雅翰)

청아한(聽雅翰)은 '청각장애인의 아름다운 편지'라는 뜻으로 농인분들께 캘리그라피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