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시는 브라우저는 본 웹사이트를 이용하기에 불편할 수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를 사용해 보세요.
일자리 / 환경

푸드트럭 페스티벌, ‘야외키친’

카테고리 : 
일자리 / 환경
지역 : 
서울시 전체
예산 : 
3,952,000원
작성자 : 
csk3291
0
3
0
2015.07.19
위키지수 30점
What | 아이디어는 무엇인가요?
2030 청년 ’푸드트럭’ 사업자들을 중심으로 약 10분을 최종 모집하여 서울 도심 내 공원에서 벌어지는 국내 첫 푸드트럭 페스티벌, 일명 제 1회 '야외키친‘ 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실내로 대변되는 기존의 레스토랑 혹은 음식점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음식 문화를 야외 ‘푸드트럭’ 에서 다양한 레시피의 음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면서 새로운 음식 문화를 여는 그 시발점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9월 말 주말 저녁 이틀 간, 서울 여의도공원 고수부지에서 2030 청년 세대 특유의 젊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동시에 먹기만 하는 것이 주가 되었던 기존의 음식 페스티벌과 달리 Active한 활동의 기회까지 제공하여 푸드트럭 이외의 부분에서도 완성도 높은 페스티벌을 선보일 것입니다.
Why | 아이디어가 왜 필요한가요?
현재 국내 ‘푸드트럭’ 창업자 중 2030 청년들의 비율이 약 80%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푸드트럭’ 이 청년 창업 활성화와 동시에 고용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 판단했던 정부는, 2014년 규제개혁 1호로 ‘푸드트럭’에 관한 규제를 합법적인 사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여러 차례 완화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국내에서 시민들의 ‘푸드트럭‘에 대한 인식은 ’값이 싸지만 그 질 또한 낮다‘는 인식이 팽배해있고, 무엇보다 ‘푸드트럭’ 그 자체에 대해서도 상당히 낯설어 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뿐만 아니라 완화된 많은 규제 속에서도, 현재 ‘푸드트럭’ 운영에 있어서는 실질적으로 영업을 할 수 있는 장소 허가 문제(특히 수요가 많은 도심 거리 및 주요 공원)가 전면적으로 해결되지 못하였기 때문에, 현재 국내에서는 ‘푸드트럭‘ 을 활성화시키는 것에 있어 해결해야 할 산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리하여 많은 ’푸드트럭‘ 을 운영 사업자들은 아직까지도 많은 관람자 및 관광객의 수요가 있는 음악 페스티벌 및 지역 축제 등이 열리는 장소를 찾아다니며 행사의 부가적인 요소로나마 겨우 자리를 잡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반면 우리나라와는 달리, 미국의 뉴욕과 로스엔젤레스는 ‘푸드트럭‘이 가장 활성화되어 있는 도시인데, 두 도시 내에서의 ’푸드트럭’ 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살펴보면 단순 값싼 길거리 음식으로 취급받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한 끼를 싸고 빠르게 해결 할 수 있는 음식이라 인식하는 추세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푸드트럭‘ 이 2008년 미국 내에서 메가히트를 친 이후 창업 아이템의 하나로서 급속도로 그 시장이 활성화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주어 현재는 ’푸드트럭‘ 이 하나의 음식 문화로 자리매김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이와 같은 사례를 살펴 국내에서도 또한 ’푸드트럭’ 시장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푸드트럭’ 사업 활성화에도 영향을 주어 현재의 사업자들과 미래의 창업희망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페스티벌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How | 어떻게 실현할 수 있나요?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우선적으로 기존에 수요가 많이 찾아다니고 있는 개최 장소 및 수요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음식 아이템을 가지고 계신 참가 사업자 모집에 많은 심혈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페스티벌 마케팅/홍보는 미국과 국내 ‘푸드트럭’ 사업자들이 가장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는 채널 중 하나인 SNS를 통해서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이며,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이틀 간의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입니다. 1. 페스티벌 개최 장소 섭외 - 푸드트럭 사업의 가장 큰 규제 중 하나인, 페스티벌 개최 장소(푸드트럭 영업 장소)를 선정하기 위해 여의도공원 관할 담당자인 서울특별시 및 영등포구청과 협의를 진행합니다. 2. 페스티벌 참가 사업자 모집 - 2030 청년 푸드트럭 사업자들 위주로 페스티벌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을 선별적으로 연락을 취하거나 오프라인 미팅을 통해 참가 사업자들을 지속적으로 모집합니다. (각기 다른 음식 아이템을 가진 약 10명의 사업자들을 모집 예정) 3. SNS 마케팅/홍보 진행 - 현재 온라인 및 모바일 상에서 마케팅 도구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SNS인 Facebook을 집중・활용하여 홍보를 진행합니다. 우선적으로 자체 Facebook 페이지를 개설하여 페스티벌 홍보 포스터 및 진행 상황, 페스티벌 참가 사업자 라인업 등의 내용을 담은 게시글을 주기적으로 업로드를 진행합니다. 추가적으로 다수의 좋아요 수를 받고 있는 인기 페이지에 페스티벌 홍보 내용의 게시글이 업로드되도록 요청하여 많은 대중들이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마케팅/홍보를 또한 동시에 진행합니다. 4. 페스티벌 준비 - 페스티벌 당일에 필요할 물품들을 제작완료 및 트렌디한 분위기 조성을 위한 각종 장치를 위한 조명업체 선택과 페스티벌 당일의 푸드트럭과 스태프 배치 등을 마무리하고, 페스티벌 참가 사업자들과의 최종 미팅을 가지면서 사전 리허설까지 모두 마칩니다. 5. 페스티벌 개최 - 페스티벌에 참여한 대중들이 푸드트럭에서 음식을 사먹을 뿐만 아니라 푸드트럭 음식 간접 체험 및 푸드트럭 음식만으로 구성된 코스요리 제공 등의 프로그램 참여와 버스킹(거리 음악 공연자)의 공연과 아프리카 먹방 BJ의 먹방 라이브 등을 선보이며 이틀 간의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합니다.
Effect |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제 1회 푸드트럭 페스티벌 ‘야외키친’ 을 통해서 저희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음식 문화가 형성될 것을 기대합니다. 단순 값싼 길거리 음식이 아니라, 다양하고 개성 있으며 무엇보다 깔끔하고 맛있는 음식이라는 새로운 인식을 심어줌으로써 국내에서도 하나의 새로운 음식 문화가 형성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결과적으로 기존에 부정적이었던 ‘푸드트럭’ 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푸드트럭’ 사업에 활성화가 일어날 것을 기대합니다. 즉, 기존의 푸드트럭 사업자들이 그들이 정말로 원하는 장소에서 다양한 소비자에게 음식을 제공할 수 있는 등의 적은 규제 속에서의 좋은 환경이 조성되도록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게 하는 밑거름이 되고, 더 나아가 2030 청년 창업자들이 좀 더 낮은 문턱에서 ‘푸드트럭’ 사업을 바라보고 진출할 수 있도록 그 해결책의 첫걸음이 될 수 있는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 아이디어 설명
  • 업데이트된 이야기 (0)

미국의 푸드트럭 성공 신화로 잘 알려진 ‘Roy Choi’ 의 이야기를 실화로 담은 영화, ‘아메리카 셰프’. 영화 명대사 중 하나로 주인공이 아들에게 이런 말을 했었습니다. “퍼지, 난 이 일을 사랑해” 라고. 서울 주요 밤거리를 배회하고 있는 2030 청년 푸드트럭 사업자들 역시 주인공과 같이 모두 자신의 일을 사랑하여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푸드트럭에 묵묵히 그리고 하루하루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그들이 사랑하는 일을 하는 데에 더 큰 힘을 더해드리고자 합니다.

그들이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데에 있어 어려움을 조금 덜어드리고자 합니다.

아직까지 풀릴 듯 풀리지 않는 푸드트럭에 대한 각종 정부의 규제와 시민들이 푸드트럭에 가지고 있는 좋지 않는 인식. 이번 푸드트럭 페스티벌 ‘야외키친’을 통해 2030 청년 사업자들에게 새로운 일자리와, 그리고 그들에게 펼쳐질 새로운 인생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는 첫 걸음이 되고자 합니다.

 

야외키친 이미지 1야외키친 이미지 2야외키친 이미지 3 야외키친 이미지 4 야외키친 이미지 5 야외키친 이미지 6

아이디어 세부 일정

야외키친 이미지 7

 

* 아이디어 선정 이후 ~ 8월 1째 주 : 서울특별시 및 영등포구청과 페스티벌 장소 협의

* 아이디어 선정 이후 ~ 8월 3째 주 : 페스티벌 참가 푸드트럭 사업자 모집 및 완료

* 8월 2째 주 ~ 9월 4째 주 : Facebook 자체 페이지 운영하여 마케팅/홍보 진행 및 페이스북 주요 인기 페이지에 페스티벌 홍보 요청, 게시글 업로드 진행

* 8월 4째 주 ~ 9월 2째 주 : 페스티벌 사전 준비 시작 및 완료

* 9월 3째 주 ~ 9월 4째 주 : 페스티벌 참가 푸드트럭 사업자와의 최종 미팅 및 사전 리허설

* 9월 25일(토) , 9월 26일(일) : 푸드트럭 페스티벌 ‘야외키친’ 개최

* 9월 5째 주 : 페스티벌 결과 보고서 작성

예산사용 계획

야외키친 이미지 8

 

* 사업자 경비 : 푸드트럭 사업자에게 지원해야 할 경비 = 200,000원 x 10팀 = 2,000,000원

* 마케팅 비용 :
- 자체 Facebook 페이지 운영 비용(6주/42일 기준) = 6,000원 x 42일 = 252,000원
- 인기 페이지 홍보글 업로드 비용(5개 게시글 기준) = 50,000원 x 5개 = 250,000원

* 페스티벌 준비물품 비용 :
- 조명 설치 비용(업체 문의) = 450,000원
- 부채 등 사은품 제작 비용(1,000개 단위) = 1,000개 x 200원 = 200,000원
- 기타 물품 구매비용 = 300,000원

* 스태프 비용 : 회의 진행 및 페스티벌 기간 보조 비용
= (정식 참여 스태프 9명 + 행사 보조인원 10명) = 400,000원

* 쓰레기 처리 비용 : 150,000원

=> 총 3,952,000원

아직 이야기가 없습니다.
아이디어 소식을 올려주세요.

업데이트 소식 쓰기

Ace

Ace는 숭실대학교 광고/마케팅 동아리로, 열정과 파이팅이 넘치며 뛰어난 아이디어 기획으로 똘똘 뭉친 19명의 학생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0년 창설 때부터 각종 아이디어 공모전 등에 참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아이디어 기획서 작성에만 몰두하는 것 이상으로 직접적으로 기획하는 일을 실제로 실행해 옮길 수 있는 대외활동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니면서 많은 경험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동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