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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문화예술 / 의료건강

서울둘레길에서 인문적 성찰과 만나다

카테고리 : 
교육 / 문화예술 / 의료건강
지역 : 
서울시 전체
예산 : 
5,000,000원
작성자 : 
galma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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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위키지수 30점
What | 아이디어는 무엇인가요?
서울 둘레길은 아름다운 길이다. 전국적으로도, 세계적인 길들과 비교해서도 그러하다. 서울 둘레길은 접근성은 물론이고, 자연성 및 흙길의 비율성 등이 다른 둘레길에 비해서 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그 가치에 비해서, 가깝다는 이유로, 대도시에 있다는 이유로 각광받지 못했다. 이에 서울둘레길에 인문적 성찰을 담아, 다른 길과의 차별화를 꾀하고자 한다. 길 위의 인문적 성찰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그리하여, 자신을 돌아보게 한 서울둘레길을 품은 서울을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된다.
Why | 아이디어가 왜 필요한가요?
수 많은 예산과 인적 노력으로 완성된 서울둘레길은 그 노력에 비해, 이용률이 저조하다. 걷는 사람이 지금보다 3배는 더 많아져야 한다. 길을 걷기만 한다면, 서울둘레길의 가치를 알지는 못한다. 하드웨어적인 길을 개통한 것으로 끝나면 안된다. 문화적 가치를 끌어내야 한다. 길 위에서 인문학적 콘텐츠를 던져서, 스토리로 길을 기억하고 추억하게 한다. 하드웨어로서의 길이 잊혀지지 않게하려면, 길에 스토리와 성찰을 담아야 한다. -인문적 성찰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필요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서울시민대학에서 인문학 강좌를 하고 있다. 실내 강의 중심이다. 시민대학 수강자들이 강의에서 수강한 내용을 서울둘레길에서 성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강단 위의 인문학과 길 위의 인문학이 서울둘레길에서 만나는 것이다. -서울둘레길을 품고 있는, 서울시 각 자치구의 실내 교양강좌의 수강자가 대상자로 연계할 수 있다.
How | 어떻게 실현할 수 있나요?
인문적 성찰을 전해줄 수 있는 각 분야 작가 등을 초빙해서 길 위에서 진행한다. 이미 주제에 맞는 강사진이 상당수 확보되어 있다. 길 위에서 펼칠 주제는 ‘여행.숲.독서.인문고전.연령경영’등 삶을 돌아보게 하는 주제이다. 각 강사진은 길 위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삶의 성찰을 나눈다. 각 참가자들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이는 살맛나는 서울을 만드는 데 일조할 것이다.
Effect |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서울둘레길을 단지 걷는 길로서가 아니라, 성찰의 장으로서 기능하게 한다. 대자연을 품고 있는 서울둘레길에서 인문학 성찰을 한 사람들은, 떠나고 싶은 대도시 서울이 아니라, 머물고 싶은 서울로 자리매김하게 한다. 서울둘레길에서 인문적 성찰을 한 참가자가, 자신이 살고 있는 서울을 사랑할 수밖에 없게 한다. 대한민국의 중심인 서울이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뀐다. 서울을 바꾸려면 서울시민이 인문적 성찰의 일상화가 되야 한다. 서울 시민이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뀐다. 대한민국을 바꾸는 중심에 ‘서울둘레길에 인문학의 빛을 더하다’프로젝트가 마중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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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세부 일정

0. 사전 준비 모임 8월

 

1. 홈페이지 개발 9월

2. 강사진 구성 9월

 

3. 프로그램 실시 10-11월

매주 혹은 격주 단위로 평일 혹은 토요일 진행

 

4. 사업 확장 가능성 타진 12월(타 기관 등과의 연계 모색 포함)

 

예산사용 계획

■ 총 예산 5,000,000

 

■ 홍보비 800,000

-홈페이지 구축 700000

-브로셔(홍보책자.전단지) 100,000

 

■ 행사 인건비 등 3,200,000

-80만원(1회 진행)*4회 진행=3,200,000

※ 인솔자(1인) 300,000+초빙 강사비(1인) 300,000+멘토(스텝) 100,000*2명=80만원

※ 현장 진행에서 인솔자.초빙 강사 및 멘토는 총 4명으로서 만족도 보장을 위한 최소 인원입니다. 인솔자는 전체 인솔을 진행하고, 초빙 강사는 콘텐츠를 준비하고, 멘토는 중간중간에 참가자를 케어하고 멘토링합니다.

 

■ 진행비 등 기타 경비 1,000,000

-플랫카드 200,000

-사전 답사 및 교통비 등 300,000

-기타 경비 5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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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숲(길과 숲에 빛깔을 담다)

길 위의 사물과 공간들에게서, 인문적 성찰을 이야기하는 팀